의성마늘 목장

2011-08-14 15:12:06 조회 : 4362         
마늘포크 농장의 가정사 문제... 이름 : .........   218.♡.229.55

농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농장은 잘 운영되고 계시는지요?

지금 이야기는 의성 마늘 농장의 한 가정의 이야기 입니다.

근 20년간 돼지를 사육해온 농장에 사장은 30년동안 무보수로 본인의 바라지를 해 준 부인을 아무것도 없이

내 쫏았습니다.

이유는 본인의 뜻대로 농장일에 관섭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것은 관섭이 아니라 농장을 깨끗하고 폐사 없이 이끌어 나갈려는 부인의 바램이었으나, 어느순간부터

농장에 관심이 없어진 사장은 애초부터 가족을 믿지 않았고, 오히려 가족들 보다는 남들에게 의지하며

살아왔었습니다.

그런 사장을 남들은 더욱이 점잖다느니 양반이라느니 하는데 정말 모르시는 말씀들이십니다.

그 부인은 그 사장의 어머니를 뫼시었고, 그 집안 10남매의 맏며느리로써 가정일과 농장에 대한 최선을

다하며 농장을 꾸려나가기 까지 했습니다.

2010년 9월경 환풍기 고장으로 인해 돼지가 약 300마리가 폐사 직전이었으나, 부인의 적절한 행동끝에

환풍기를 고치러 온 기술자가 있었고, 사장은 본인이 추석전날이라며 쉬는 사람을 왜불렀냐며 부인에게

잔소리를 하며, 기술자를 불러놓고 거금의 출장비를 줬으며, 환풍기를 보기만 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돼지의 폐사가 적정된 나머지 사장의 말을 뒤로한체 기술자에게 환풍기의 수리를 부탁하였고,

이후 그 장면을 목격한 사장은 본인의 말을 듣질 않는다며 부인에게 손찌검까지 하게 됩니다.

그전에도 물론 부인에 대한 무시와 의심이 많았으며, 몸이 아픈 사장을 병간호 및 수발을 들었던 부인을

그일하나 때문에 쫏아 내기 까지하고, 아들에게까지 부인을 쫏아낸 것을 숨기며 지냈습니다.

남들에게 입만 열면 거짓이었고, 그런 사장을 남들은 착하디 착한 성인군자인만양 추긍하고있습니다

 

쫏겨난 부인을 아들이 몇번이고 찾아와 다시 잘해보자라는 식으로 다시 재결합을 요청하였으나 그것을

일체 거부하는 사장이었습니다.

 

확실히 아셔야될 것은 그 사장은 의처증 및 기타 정신적인 이상이 있으며, 부인과 아들, 그리고 사장 본인이

같이 가정정신과 클리닉을 받으러 갔었으면서, 후에 이혼 소송중 그의 거짓말이 본인을 부끄럽거나 불리한

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같이 가서 의사의 말로 몇일간의 입원치료를 하자는 말에도 불구하고 사장의 동생, 그리고 누나들이 찾아와

치료를 방해 했으며, 오히려 그 사장의 형제들은 부인에게 심한 욕설 및 문책을 하는 일들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사료회사의 직접적인 거래 고객이 아닌 부인은 사료회사 (카*애그퓨*나) 에서까지 무시를 당하며

 지냈고, 이전 사료 회사 (우*사료) 에서의 직원들이 사장에게 사기를 치는지도 모르고 사장은 남들에

배푼다는 명목으로 변명을 늘여놓습니다.

사기를 당한 금액 또한 적은 액수가 아니며, 아들과 부인의 말을 일체 듣지도 아니하고

가족간의 대화란 없었습니다. 거금을 사기를 맞고도 가만히 있었던 그 사장은 농장에 대한 미련이 없을 뿐더러

가정에 대한 무능함을 보여줍니다.

 

이후 사기를 친 사료회사(우*사료)에서 다른 큰 사료회사(카*애그퓨*나)로 옮기며 사료를 받았는데,

그쪽 사료회사의 직원들 또한 직접적 거래 고객이 아닌 부인을 무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장은

가정의 경제적의무에 대한 무능함을 보여주게 됩니다. 가족을 못믿어 남에게 거래통장을 맏기며,

 이전 사료회사에서 그렇게 사기를 당하고도 또 사료회사에게 통장을 맏기게 됩니다. 이후 부인이 있을때의

사료 거래량이 지나차게 많아져 지출 또한 많아지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구제역이 지나고 돼지값이 폭등한 이래 농장에서의 수입이 엄청나기 때문에 사장은 돈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

부인을 쫏아 낸 듯하며, 그 이후 부인과 이혼소송을 하게 됩니다.

 

이후 이혼 소송을 하게돈 사장은 예전부터 부인에게 손지검을 하며, 욕설 및 인격모독을 서스름없이

했으며, 청송에 새 가정을 차렸습니다. 부인이 아닌 다른여자에게 집을 마련해 주고, 차와 가정필수품, 에어컨,

 가구, 장농, TV 등을 사주며, 다른 지인들 몰래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온갖 모진 상황을 해쳐나간 부인을 욕하시는 의성 마늘 농장의 여러분, 아실건 확실히 아셔야됩니다.

함부로 가정사를 생각해서 소문이 흘러간다는 건 무서운일입니다.

제대로 아신 후에 그 소문에 귀를 귀울이세요.

이후 부인이 쫏겨난 후 돼지는 심심찮게 모돈과 자돈 등이 폐사하는 일이 많아 졌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부인은 농장의 위생 및 전반의 일을 통틀어 20년이상 무보수로 관리해왔고,

사장이란 사람은 애초에 몇년정도 관심을 두다가 그 후로는 부인을 노예부리듯 했다는 것을 아셔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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