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마늘 목장

마늘의 고장 의성 의성에서는 가축도 마늘을 먹는다.

고운사
  • 고운사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신라 신문왕(681) 시대에 의상조사가 창건, 그후 최치원이 중건하였으며, 임진왜란때 사명대사가 승군의 전방기지로 식량비축 및 승병의 뒷바라지를 한 곳이며, 조계종 제 16교구 본사로서 60여개의 말사를 관장하며 국가 및 지방지정 문화재와 27동의 건물이 유존하는 유서깊은 대사찰이다.

경덕왕릉
  • 경덕왕릉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삼한시대 부족국가인 조문국 경덕왕릉은 그 형식이 전형적인 고분으로서 봉아래 화강석 비석과 상석이 있다. 봉의 둘레가 74m, 높이가 8m이며, 능의 전면에는 가로 42㎝, 세로22㎝, 높이 1.6m의 비석이 있으며 신라 벌휴왕 2년 (185년)에 신라에 병합되었다고 전하며, 주변에는 40여기의 고분이 분포되어 있다.

탑산온천
  • 탑산온천 [의성군 봉양면 구산리]

    봉양면 구산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7천만년전 금성산 화산분출로 인한 전국최고의 게르마늄(72.4㎍) 약수온천으로 중앙고속도로 옆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식당 및 숙박, 연회장등 시설완비

빙계온천
  • 빙계온천 [의성군 봉양면 구산리]

    빙계온천은 북동쪽으로는 북두산과 남동쪽으 로는 해발 878m의 선암산과 뱀산이 한폭의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경북팔승중에 하나인 빙계군립공원과 우리나라 최초의 화산 인 금성산이 이웃하고 있어 맑은 공기와 등 산 등의 취미활동을 즐길수 있는 곳이다.

    태고의 옥색빛 깔의 온천수로 리튬, 스트론튬, 나트륨 등의 화학성분이 함유된 복합온천이다. 특히 리튬성분이 전국 평균치의 50배나 많은 3.96mg/L로 전 국최고의 수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부대시설로 주차장,식당, 숙박시설 등을,갖추고 있음

빙계계곡
  • 빙계계곡 [의성군 춘산면 빙계리]

    경북 8승의 하나로 얼음구멍과 바람구멍이 있어 빙산이라 하며, 그 산을 감돌아 흐르는 내를 빙계라 하고, 동네를 빙계리라 부른다. 삼복 때 시원한 바람이 나오며 얼음이 얼고, 엄동 설한엔 더운 김이 무럭무럭 솟아나는 신비의 계곡으로 빙계(氷溪) 3리 서원(書院)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용추, 물레방아, 바람구멍, 어진바위, 의각, 석탑, 얼음구멍, 부처막을 빙계팔경이라 하며, 계곡 안쪽에 자리한 보물 제327호 오층석탑은 높이 8.15m의 대형탑이며, 화강석으로 조성된 고려초의 석탑이 있다.

    마을 건너편에 수십 미터 높이의 깍아지른 듯한 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고, 그 아래 맑은 시냇물 가운데 우뚝 솟은 크고 작은 무수한 바위는 1933년 10월 4일 경북도내 경북팔승의 하나로 뽑혔으며, 계곡 가운데 돋보이는 높이 10m, 둘레가 20m 정도의 유난히도 큰 바위에 빙계동(氷溪洞)이란 커다란 글씨가 새겨진 건 임진난 때 여기 들른 명장 이여송(李如松)의 필적이란 얘기도 있다. 그 옆에 단 하나의 큰 바위 위에는 경북 팔승지일 이라고 새긴 아담한 돌비(石碑)가 자리잡고 있다.

의성향고
  • 의성향고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의성향교는 조선 태조3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내에는 대성전, 명륜당, 광풍루 등 6동의 건물이 유존하며, 대성전에는 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 자 등 5성과 22현을 봉안하고 매년 봄, 가을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조선조 9대왕 성종때, 현령 이종준이 중리리에 있던 것을 현재의 도동리로 이전하였으나 임진왜란때 왜적이 방화하여 소실되고, 선조 35년 현령 허민중이 복원하여 여러차례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핵심 건물인 대성전이 명륜당 뒤에 있지 않고 그 앞쪽 좌편 산허리 위에 따로 떨어져 있다는 것이 다른 향교와 다른 점이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50호로 지정되어 있다.

문소루
  • 문소루 [의성군 원당리]

    건축년대 미상이나 고려 중엽의 건물로서 문소루(聞韶樓)를 포함 하여 교남사대루(嶠南四大樓 : 교남은 지금의 영남)로 칭하는 진 주의 촉 석루(矗石樓), 밀양의 영남루(嶺南樓), 안동의 영호루(映湖 樓) 중에서도 그 창건 연대가 가장 앞서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누대는 우리 역사 상 가장 처참한 강산이 초토화 되었던 임진 란에도 별다른 변동 없이 지나 왔는데 조선 효종8년(1657) 정유년에 화재로 전소된 것을 숙종20년(1694) 갑술년에 현령 황응일(縣令 黃應一)이 중건하였으나, 6.25동란시 전소되어 지금은 자취 를 찾아볼 수 없으며, 82년 12월에 구봉산 제9봉에 再建 開基祭 를 올리고, 1983년 5월 9일 상량을 보게 되고 그해 9월 목조 9간 (9間) 마루 면적 약 25평의 준공을 이루었다.

의성 만취당과 사촌가로 숲
  • 의성 만취당과 사촌가로 숲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조선시대 건축물로 유형문화재 제169호로 지정되어 있다. 만취당은 조선 선조 15년(1582)부터 3년간에 걸쳐 완성하였다고 전한다. 당호는 선조때 부호군을 지낸 김사원(金士元)의 호를 따 서 만취당이라 하였다 한다. 그 후 몇 차례의 보수와 증축이 있 었고, 영조 40년(1764)에서 소익실(西小翼室)을 증축하여 현재와 같은 모양으로 되었다 한다.

    평면 형태는 복재와 소서익실이 누 각 후측면 동·서에 붙어 있어 전체적 으로 'T'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우물마루와 온돌방이 꾸며져 있다. 여러 차례 보수되었지만 조선 중기의 건축 수법이 비교적 잘 남아있는 건물이다. 만취당 이란 현판의 글씨는 한석봉의 친필이라고 전해진다. 사촌 가로숲은 천연기념물 제 40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600여년 전 (고려말) 풍수지리설에 의해 조성된 방풍림 마을 숲으로 느티 나무등 10여종 500여주의 노거수가 집단 형성되어 있어 우리 선조들 자연관 및 풍치관의 보호모습을 알려주는 자연 문화유산이 며 왜가리의 집단 서식처임. 서애 류성룡의 친어머니가 1542년 사촌리 친정집에 다니러 왔다 가 이 숲에서 류성룡(조선 선조때 영의정, 석학)을 출산했다는 전설이 있다.

제오리 공룡발자국(금성면 제오리)
  • 제오리 공룡발자국 [의성군 금성면 제오리]

    천연기념물 제37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백악기 중생대에 생성된 것으로 1973년도 의성 탑리에서 처음으로 공룡의 골격화석이 발견되었 고, 다시 1982년에 공룡의 발자국화석이 발견되어, 그것이 세계 최대의 공룡으로서 몸무게 120톤, 길이 40m, 높이 20m의 거대한 울트라 사우루스로 밝혀져 세계 학회에 보고 됨으로써 국내외로 널리 알려졌다.

관수루와 낙정 나루터(단밀면 낙정리)
  • 관수루와 낙정 나루터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단밀면 낙정리 낙동강변 낙정나루터의 북쪽언덕에 위치하여 창건연대는 고려 중엽으로 전한다. 조선 영조 10년(1734년)에 중건하고 고종 11년(1843년)에 홍수로 떠내려가 없어진 것을 1990년에 복원하였다. 바로 옆에 있는 낙정리의 낙동강 나루는 태고로 부터 내려오는 큰 나루터였다.
    예나 지금이나 낙동강 물은 여기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게 모여 큰 물굽이가 되어 돌다가 서서히 남으로 흘러 내려간다. 강 건너 편은 상주시 낙동면이고 구미시도 이웃하여, 서로가 건너다보는 곳에서 세고을이 손을 맞잡은 듯 가깝다. 이 강을 사이에 두고 먼 옛날부터 우리의 역사에는 수많은 처참한 전쟁이 있었는가 하면 남북 내왕 의 길목으로 행인이 줄을 이었다. 관원의 행차가 수없이 오르내리고 청운의 큰 뜻을 품고 서울을 찾아가던 과거길 선비도 수없이 많았다. 이 유서 깊은 나루는 영남에서도 손꼽히는 가장 큰 나루 중의 하나가 되었 다. 1986년에는 낙단교가 개통되었고, 1990년에 관수루도 복원되었다. 이제 주말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형형색 색의 차림으로 계속 찾아 드는 낙정 유원지로 변모되어 가고 있다. 의성군에서 위락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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